외인순매수 5월 4조원, 4월이후 8조원

외인순매수 5월 4조원, 4월이후 8조원

유일한 MTN 기자
2009.05.29 14:32

5월의 마지막 거래일까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가 증가하면서 한달간 순매수가 4조원으로 불어났다.

2시20분 현재 외국인 순매수는 2141억원.

이로써 5월 한달간 순매수는 3조9800억원을 넘어섰다.

4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는 8조800억원을 넘어섰다.

경기회복 기대, 달러화 약세, 리보 금리 사상최저 등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마켓 비중확대가 추세적으로 진행되는 흐름이다.

북한의 2차 핵실험을 계기로 남북 경색이 다시 고조되고 있지만 외국인은 큰 영향을 받지않고 있다.

삼성전자현대차(712,000원 ▲2,000 +0.28%)포스코(486,500원 ▲8,000 +1.67%)등 대표주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현대차 지분율은 30%를 넘어섰고, 포스코는 45%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45%에 육박했고, 신한지주는 52%를 훌쩍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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