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금융위장, "430개 대기업 신용평가 곧 마무리"

진 금융위장, "430개 대기업 신용평가 곧 마무리"

방명호 MTN 기자
2009.06.03 19:32

430개 대기업에 대한 퇴출 대상 기업이 이르면 이번 주말쯤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오늘 조선호텔에서 열린 녹색금융 컨펀런스 축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용위험평가에서 큰 부분은 거의 마무리 했고, 디테일한 것을 조금 더 들여다보라고 지시했다"며 "며칠안에 마무리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9개 그룹이 채권은행단과 기업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원래 좀 추스르고 가자는 것이어서 약정을 체결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 주채무계열들과 약정이 실효성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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