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가 내년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1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그리스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 "2010년에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높은 유동성 때문에 유가가 빠른 속도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유가가 올해 배럴당 100달러선에 근접한다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도용 당해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