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가 펀드 수탁사가 자금 관리를 잘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이치자산운용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이치DWS프리미어브라질펀드'의 수탁사인 하나은행을 상대로 14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도이치운용에 따르면 하나은행이 펀드의 변경사항을 제대로 통지하지 않아 기준가격에 오류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펀드가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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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가 펀드 수탁사가 자금 관리를 잘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이치자산운용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이치DWS프리미어브라질펀드'의 수탁사인 하나은행을 상대로 14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도이치운용에 따르면 하나은행이 펀드의 변경사항을 제대로 통지하지 않아 기준가격에 오류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펀드가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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