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 4% 증가할 듯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 4% 증가할 듯

김신정 MTN 기자
2009.06.12 19:21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해보다 4% 증가한 6천535만 킬로와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국내총생산이 2.3% 감소하고 최고 기온이 32.3℃를 나타내는 것을 전제로 이같은 최대 전력수요 전망치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발전소 증설 등을 통해 올해 전기 공급능력을 지난해보다 7.4% 증가한 7천 299만 킬로와트를 확보해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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