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는 16일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번 금융위기를 과소평가했다"고 밝혔다. 루비니 교수는 이날 독일 경제지 한델스 브라트(handelsblatt)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 연준이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을 때 ECB는 금융위기가 유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과소평가했다"며 "경기 회복에 대해 더욱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3년 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했으며 여전히 미국의 상황에 대해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