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감독이 2일 전북 도립 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시각 장애인 전용 축구장 '드림필드 4호' 개장식을 마치고 장애아동들과 함께 파파존스 피자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히딩크의 연인 엘리자베스와 파파존스 김현진대표 등이 참여했다.
드림필드 4호 축구장은 시각 장애 아동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 주기 위해 히딩크 감독이 지원해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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