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자의 휴면보험금에 대핸 인식제고 등으로 보험회사들의 휴면보험금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보험회사가 보유하고 잇는 휴면보험금은 총 4278억원으로 1년전보다 477억원 줄었습니다.
휴면보험금 잔액은 지난 2006회계연도 5263억원에서 2007 회계연도 4755억원 등으로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회사 종합검사시 휴면보험금 지급과 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업무처리시스템의 개선을 보험회사들에게 요구해 휴면예금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보험가입자들은 금융기관 방문하거나 각 협의 휴면계좌통합조회센터와 보험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고, 특히 은행 창구에서도 휴면보험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후 해당 보험회사에 직접방문하거나 전화통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휴면보험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