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대 제네릭사 호스피라 국내 진출

美 최대 제네릭사 호스피라 국내 진출

김명룡 기자
2009.07.07 15:41

사용제 세계1위 기업 …항암제 주력

세계 최대 주사용제 전문제조사인 호스피라사가 국내에 진출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항암제 제네릭(복제약)을 주력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호스피라사는 애보트에서 분사한 미국계 제약사로 의약품과 의료용 주사세트, 의료 소프트웨어 등에 특화돼 있다. 본사는 미국 시카고에 위치하며, 전세계 70여 곳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규모 5조원으로 미국 제네릭사 중 1위 기업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최근 ‘호스피아코리아’라는 사명으로 법인설립 절차를 마치고, 오는 9월부터 항암제 제네릭을 중심으로 사업을 본격화 한다.

한편 한국지사장에는 한국BMS에서 영업마케팅 본부장을 지낸 박영애 씨가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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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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