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각설에 시달리고 있는유진투자증권(4,510원 ▲95 +2.15%)이 매각설에 대해 일축했습니다 .
오늘 유진투자증권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매각이나 M&A 등의 계획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새로 취임한 나효승 사장은 "그룹 경영진이나 대주주간의 합의를 통해 나온 것이다. 매각의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나 사장은 그동안 구조나 외형에 치중했던 것이 잘못이었다고 외형 경쟁을 지양하고 중형 증권사중 ROE 1위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