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삼선전자가 16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자동차-반도체 상생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기섭 자동차부품연구원장, 이충곤 에쓰엘 회장, 이현순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윤호 지경부 장관,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사장,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