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삼선전자가 16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자동차-반도체 상생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기섭 자동차부품연구원장, 이충곤 에쓰엘 회장, 이현순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윤호 지경부 장관,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사장,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