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삼선전자가 16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자동차-반도체 상생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기섭 자동차부품연구원장, 이충곤 에쓰엘 회장, 이현순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윤호 지경부 장관,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사장,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