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 DMB사업단 출범

머니투데이방송, DMB사업단 출범

박상완 MTN 기자
2009.07.16 16:46

머니투데이방송이 오는 8월 본격적인 DMB방송 송출을 위해 DMB사업단을 꾸렸다.

사업단장은 김상욱 머니투데이방송 대표가 맡았다.

사업단은 오는 8월 시청자들이 머니투데이방송이 전하는 빠르고 정확하고 차별화된 국내외 경제와 투자 정보를 가정은 물론 지하철, 버스, 승용차 등 이동중 언제 어디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욱 사업단장은 “머니투데이방송은 최근 케이블TV 시청가구를 천만 가구로 크게 늘린 데 이어 경제방송으로서는 처음으로 오는 8월부터 지상파 DMB 전파를 타고 하루 24시간 2천만 시청자를 찾아간다”며 “24시간 깨어있는 시청자들의 생생한 투자나침반 역할을 자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일 아시아 최초의 오픈 스튜디오를 선보이며 한국 경제방송의 새 지평을 열어 온 머니투데이방송 MTN은 DMB를 통해 3천만명 시청시대를 활짝 열어갈 계획이다. 문의:(02)-2077-6335(최철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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