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 기대와 최근 급등 부담 차익매물 맞서
23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 상승 반전에 성공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강세장 도래에 대한 기대감과 최근 상승에 따른 부담이 팽팽히 맞서면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57분 현재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0.04% 오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도 0.27%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0.02% 상승세다.
홍콩항셍지수는 0.95%, 싱가포르 ST지수는 0.58% 상승 중이다.
이날 빌 밀러 레그메이슨 펀드매니저는 "강세장이 도래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금융주와 기술주를 매입할 것"을 권고했다.
또 UBS는 이머징마켓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