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리먼 파산 이후 처음
24일 오전 홍콩 항셍지수가 지난해 9월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후 처음으로 2만선을 넘어섰다.
이날 항셍 지수는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안정권으로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시간 11시 현재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2% 오른 2만63.93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24일 오전 홍콩 항셍지수가 지난해 9월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후 처음으로 2만선을 넘어섰다.
이날 항셍 지수는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안정권으로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시간 11시 현재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2% 오른 2만63.93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