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29일 조용근 한국세무사회장(오른쪽)과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이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무사회는 중소기업의 경영애로와 규제완화,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맞는 기업회계기준 제정 △중소기업에 대한 과세관청의 세무간섭을 배제하는 ‘성실신고검증제’ 도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세법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