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UBS는 4일 지난 2분기에 14억 스위스프랑(13억2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5억 스위스프랑 손실보다는 양호한 실적이다.
UBS는 그동안 7500명을 감원하고 브라질 지점을 매각하는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과 채무가 손실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글자크기
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UBS는 4일 지난 2분기에 14억 스위스프랑(13억2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5억 스위스프랑 손실보다는 양호한 실적이다.
UBS는 그동안 7500명을 감원하고 브라질 지점을 매각하는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과 채무가 손실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