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위 은행 코메르츠방크가 4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지난 2분기 7억4600만 유로(10억7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 악화는 부실 대출 증가 등에 따른 것이지만 대출 이자 수익이나 중개수수료 수익 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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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위 은행 코메르츠방크가 4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지난 2분기 7억4600만 유로(10억7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 악화는 부실 대출 증가 등에 따른 것이지만 대출 이자 수익이나 중개수수료 수익 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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