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서의 FO데일리]가벼운 조정에 무게

[박문서의 FO데일리]가벼운 조정에 무게

유일한 MTN 기자
2009.08.11 09:26

박문서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오늘 선물가격 등락 범위를 201.5~208선으로 제시했습니다. 상승과 하락 강도를 52대 48로 제시하며 단기 조정에 무게가 실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국인은 어제 4258계약을 순매도하는 등 현물시장과 달리 보수적인 대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8월 옵션만기일 전망에 대해서는 합성선물 리버설 설정이 유리한 조건이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차익잔고가 5000억원 정도 미리 유출돼 물량 부담이 크지 않다고 파악했습니다.

다만 컨버젼 가격이 만기를 앞두고 반등할 경우 만기 당일 동시호가 부담은 커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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