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도 증시는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올라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상승 마감했다.
금속 가격의 상승 랠리도 원자재주 강세를 이끌었다.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1.3% 오른 1만4997.01로 거래를 마쳤다.
타타스틸과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스는 각각 1.6%, 1.3% 상승했다.
크리쉬 샨바그 앤티크스톡브로킹 리서치팀장은 "여러 경제지표가 인도 경제의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어 투자자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