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사회공헌 결실 맺었다

금호석유화학 사회공헌 결실 맺었다

최석환 기자
2009.09.11 11:02

'2009서울사회복지대회'서 서울시장상 수상

↑기옥 금호석화 사장
↑기옥 금호석화 사장

금호석유(139,900원 ▲900 +0.65%)화학이 11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09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후원단체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서울사회복지대회'는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지난 1999년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올해로 10년째 열리고 있는 행사다.

금호석화는 전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및 정액 기부 운동'과 함께 △지체장애인 맞춤형 보장구 지원 △시각장애인 안전 보행을 위한 개량형 흰 지팡이 보급 △시각장애인 점자유도블록 설치 △사회복지시설 창호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금호석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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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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