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오늘 정례회의를 열어 하나은행의 신용카드사업 부문 분할을 통한 하나카드 설립을 인가했습니다. 또 하나은행의 신용카드업 겸영 인가는 취소했습니다. 금융위는 다만 하나은행이 중소기업 자금 결제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기존 고객을 상대로 기업구매전용카드 업무를 1년간 한시적으로 취급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