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1일 오전 6시 54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소재 권익위 청사에 자전거로 도착하고 있다. 이위원장은 이날 은평구 구산동 자택을 오전 6시 24분 자전거로 출발, 은평구청-무악재역-서대문역을 거쳐 30분만에 청사에 도착, 첫 집무에 들어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