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히로히사 일본 재무상이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에게 미국의 강달러 방침에 동의한다고 말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지이 재무상은 이날 오사카에서 재계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후지이 재무상은 이달 G7 회담때 만난 가이트너 장관이 강달러를 원한다고 말했으며 자신은 이에 대해 "달러가 더 강해지는 것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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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히로히사 일본 재무상이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에게 미국의 강달러 방침에 동의한다고 말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지이 재무상은 이날 오사카에서 재계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후지이 재무상은 이달 G7 회담때 만난 가이트너 장관이 강달러를 원한다고 말했으며 자신은 이에 대해 "달러가 더 강해지는 것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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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