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료업체 POT의 지난 3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POP는 이날 지난 3분기 순익이 주당 82센트(2억4880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주당 3.93달러에서 8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주당 80센트 순익보다는 다소 양호한 실적이지만 업계 침체를 반영한 결과다.
또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아울러 4분기에는 주당 65~85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