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는 정책협력부장 이승석(57ㆍ사진) 박사가 한국비파괴검사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에 최근 선출돼,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학회장을 맡게 된다고 9일 밝혔다.
이 박사는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부터 KRISS에 재직해 비파괴분야 센터장 등을 역임한 후 현재 정책협력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비파괴검사학회는 비파괴시험, 평가방법의 개발 및 검사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198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소재부품, 산업설비, 원자력, 수·화력 발전설비, 구조물 등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