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달러 강세에 하락…72.47달러

국제유가, 달러 강세에 하락…72.47달러

김성휘 기자
2009.12.22 05:09

2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약세로 돌아섰다.

2010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전날보다 1.2% 하락한 72.47달러로 플로어 거래를 마쳤다.

원유는 전거래일 종가인 73.36달러 앞뒤로 횡보를 나타내다가 플로어 거래 개장과 동시에 상승, 74.3달러까지 올랐다.

그러나 뉴욕 증시 주가 강세가 지속되면서 증시로 매수가 몰렸고 원유 투자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급락, 현지시각 오후 2시 배럴 당 72달러까지 빠지기도 했다.

1월물 거래는 이날 마감된다. 내년 2월물 가격은 오후 2시55분(현지시각) 현재 73.73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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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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