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텍사스 12월 제조업생산 3.8%↑, 예상 상회

美 텍사스 12월 제조업생산 3.8%↑, 예상 상회

김성휘 기자
2009.12.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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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발표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의 12월 제조업 활동지수가 3.8%를 나타냈다.

댈러스 연준 제조업지수는 텍사스 지역의 월별 제조업 생산 증가·감소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달 기록은 사전 전망치인 2%보다 성장폭이 크고 지난달 0.3%보다도 높은 기록이다.

이 지수는 댈러스 연준이 약 80개의 텍사스 지역 제조업체를 설문, 결과를 낸다. 텍사스주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 가량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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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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