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해 독일을 제치고 세계 1위 수출국에 오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중국의 지난해 총 수출액은 1조2000억달러로 같은기간 1조1700억달러(8160억유로)를 기록한 독일을 앞섰다고 AP통신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앞서 독일 상공회의소는 최대 수출국으로서의 지위를 잃은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중국의 수출은 지난해 12월 전년동월보다 17.7% 급증했다고 중국의 신화통신과 CCTV가 이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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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난해 독일을 제치고 세계 1위 수출국에 오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중국의 지난해 총 수출액은 1조2000억달러로 같은기간 1조1700억달러(8160억유로)를 기록한 독일을 앞섰다고 AP통신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앞서 독일 상공회의소는 최대 수출국으로서의 지위를 잃은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중국의 수출은 지난해 12월 전년동월보다 17.7% 급증했다고 중국의 신화통신과 CCTV가 이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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