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뉴욕발 악재…일제히 하락

[유럽마감]뉴욕발 악재…일제히 하락

김성휘 기자
2010.01.16 02:09

15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뉴욕 증시가 1% 넘게 빠진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42.83(0.78%) 내린 5455.37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53% 하락한 3954.38,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89% 내린 5875.97로 거래를 마쳤다.

스페인 IBEX35 지수는 1.29% 내려 1만1845.00으로, 스위스 증시 SMI지수는 0.78% 올라 마감했다.

뉴욕과 마찬가지로 금융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영국 증시에서 헤지펀드 업체 맨 그룹이 6.9% 떨어졌고 슈로더스는 1.1% 내렸다.

독일 증시에서 도이치뱅크는 3.69% 떨어졌다. 프랑스 증시에서 소시에떼 제네랄은 2.73%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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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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