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 신제품 ‘제나(XENA)’로 승부

쉬프트정보통신, 신제품 ‘제나(XENA)’로 승부

문병환 기자
2010.03.17 15:38

2001년 국내 최초로 Active-X 기반의 웹 UI 솔루션인 가우스(GAUCE)를 출시하여 국내에 X 인터넷 시장을 최초로 창출한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최영식)은 2010년 Active-X를 배제한 Non Active-X 제품인 제나(XENA)를 통하여 RIA 기반의 Non Active-X 시장을 리딩해 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새로이 출시되는 제나는 Cross Platform/Cross Browsing을 지원하며, 기존 가우스를 통한 UI 구축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자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명으로 확정된 제나는 2003년 10월 21일 캘리포니아 공대 브라운교수에 의해 발견된 태양계의 별인 해왕성 바깥천제(TNO) 중 하나로, 1846년 해왕성의 발견 이후 태양계 내에서 발견된 가장 큰 천체다.

쉬프트 관계자는 Non Active-X 기반으로 출시되는 제품명 선정을 사내 공모전을 통하여 확정하였으며, 많은 이름들이 제안되었지만 해왕성 바깥천제에서 발견된 가장 큰 천체인 제나로 구축된 시스템이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고객에게 새로운 발견을 가져다준다는 의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영식 대표는 “2001년 Active-X 기반의 제품인 가우스를 통하여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것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제나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RIA 시장의 주도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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