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은 1조2000억원 규모의 리비아 토부룩(Tobruk)시 5000가구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보증서 미발급으로 인해 포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장시복 기자
2010.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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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은 1조2000억원 규모의 리비아 토부룩(Tobruk)시 5000가구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보증서 미발급으로 인해 포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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