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절차를 밟고 있는대우자동차판매가 20일 부도설이 나돌면서 매매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대우자판 부도설과 관련, 21일 오후 6시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하면서 즉각 매매정지 조치를 취했다. 부도가 현실화되면 대우자판은 상장폐지된다.
한편 대우자판 채권단은 이날 오전 회의를 열어 대우자판에 대한 자금 지원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대우자판의 19일 기준 주가는 3090원으로 연초 대비 70% 가량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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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절차를 밟고 있는대우자동차판매가 20일 부도설이 나돌면서 매매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대우자판 부도설과 관련, 21일 오후 6시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하면서 즉각 매매정지 조치를 취했다. 부도가 현실화되면 대우자판은 상장폐지된다.
한편 대우자판 채권단은 이날 오전 회의를 열어 대우자판에 대한 자금 지원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대우자판의 19일 기준 주가는 3090원으로 연초 대비 70% 가량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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