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서 안드로이드펍 대표 운영자가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가 선정하는 모바일프론티어상의 첫 주인공이 됐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박 대표는 안드로이드가 대중에게 처음 발표된 2007년부터 안드로이드 개발분야에 뛰어들었다.
지난 2008년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에 참가, 한국인 개발자로서는 유

일하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토크 플레이'로 수상했다.
특히 박 대표는 지난 2009년 안드로이드마켓 개설 이후 꾸준히 앱을 올리는 한편,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의 개척자로서 후배 개발자들을 위해 블로그 '회색의 구글 안드로이드개발', 개발자 사이트 '안드로이드펍'을 운영하고 있다.
박 대표가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의 선구자를 넘어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의 '멘토'라고 불리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