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는 4분기에 116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추정치에 따르면 63억4000만엔의 순이익이 예상됐다.
한편 닛산은 2011회계연도 순이익을 1500억엔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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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4분기에 116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추정치에 따르면 63억4000만엔의 순이익이 예상됐다.
한편 닛산은 2011회계연도 순이익을 1500억엔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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