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모친의 빈소를 조문한 뒤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