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모친의 빈소를 조문한 뒤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