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모친의 빈소를 조문한 뒤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