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사회장에서 김선아. (@사진=홍봉진 기자) 길쭉길쭉한 다리와 각선미 넘치는 몸매를 가진 배우 김선아. 청바지에 티셔츠만 받쳐 입어도 멋스럽다. </a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