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사회장에서 김선아. (@사진=홍봉진 기자) 길쭉길쭉한 다리와 각선미 넘치는 몸매를 가진 배우 김선아. 청바지에 티셔츠만 받쳐 입어도 멋스럽다. </a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