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굿모닝 증시큐] 집중조명
개장전후 시장 재료 점검과 시시각각 변하는 개장상황을 발빠르고 정확하게 중계하는 <굿모닝 증시Q>에서는 박춘호 주식연구소 소장, 전장석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PB센터 센터장, 이항영 MTN 전문위원의 집중 토론으로 오늘장 투자의 맥을 짚어보고 핵심 전략을 세워본다.
오늘(22일) 방송된 '집중조명'에서는 "위안화 절상 효과는 하루짜리?"
"MSCI 불발 이후... 대응은?" 이란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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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조명
<위안화 절상 효과는 하루짜리?>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
"위안화 절상 효과가 하루짜리라기보다 리스크 요인이 잠복해 있음으로 해서 나타나는 희석효과라 봐야 한다. 미국 금융주의 손실 증가 우려, 유럽 차의 대중국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인한 미국차 경쟁력 약화, IT제품의 대유럽 수출둔화 우려 등이 그 원인이다"<MSCI 대응은? 이후... 불발>
-전장석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PB센터 센터장
"IT와 자동차가 매물 압박을 받고 있지만 중장기 측면에서 오히려 매수 기회다. 유럽발 리스크는 어닝시즌이 희석회 줄 수 있다. 하반기 1,750 이상을 간다는 전제 하에 긴 안목에서현대차(508,000원 ▲35,000 +7.4%),LG화학(344,500원 ▲21,000 +6.49%),대한항공(24,950원 ▲1,850 +8.01%)등에 관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