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6월 휴대폰 내수판매 46만대

속보 LG전자, 6월 휴대폰 내수판매 46만대

송정렬 기자
2010.07.01 15:32

LG전자(117,900원 ▲1,700 +1.46%)는 6월 국내 휴대폰시장에서 46만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6월 국내 휴대폰시장 규모는 218만8000대로, LG전자의 시장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

한국형 스마트폰 옵티머스Q는 LG유플러스를 통해 시판 1개월만에 누적판매량 5만대를 넘어섰다. 또한 맥스(12만대), 조이팝(7만대), 카페(3만대) 등 무선인터넷에 특화된 이른바 넷폰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아울러 뮤직특화폰 '프리스타일'도 시판 2주만에 누적판매량 3만대를 기록,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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