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6월 200억2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가 10일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해관총서는 이날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43.9% 늘어난 1373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4.1% 늘어난 1173억7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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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6월 200억2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가 10일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해관총서는 이날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43.9% 늘어난 1373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4.1% 늘어난 1173억7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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