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기우 이사장)이 오는 9월12일부터 18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크라이나 키예프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세계 최대 기술·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인 EEN(Enterprise Europe Network)이 주관하는 1대1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다. 또 세계 최대 규모인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2010)에 참관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자동차부품 중소기업이다. 신청업체 가운데 현지시장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정해 편도항공료,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료 등을 지원한다.
참가 희망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7월23일까지 중진공 글로벌사업처([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