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41,500원 ▲2,000 +0.59%)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인 수행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최근 트위터를 오픈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출범 5년을 맞아 국내 및 각국의 아시아 펠로우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킹을 위해 트위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트위터를 통해 재단사업소개, 선발공고, 행사 소식 등을 알릴 예정이다.
계정 아이디는 @TJPfoundation이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실시간 소통 강화와 네트워크를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도 최근 오픈했다. 접속 방법은 모바일에서 웹 접속 후 'm.postf.org'로 하면 된다.
포스코청암재단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에서 포스코청암재단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