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65회 광복절을 맞아 결정한 기업인 사면 조치에 대해 논평을 통해 "우리 사회 화합은 물론 경제 활력 회복과 기업인 사기 진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믿어 이를 환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상의 측은 "이번에 사면이 된 기업인들이 투자 확대와 고용 창출, 그리고 새로운 시장개척 등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측은 또 "경제계는 앞으로 준법경영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업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책임 이행 등에 더욱 힘을 쏟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