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이항영의 2PM] 파워마켓
매일 오후 2시 MTN의 오후장 대표프로그램 '이항영의 2PM'은 탄탄한 구성과 출연진, 그리고 이항영 전문위원의 재치있는 입담과 솔직한 시장분석으로 주식시장의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파워마켓에서는 매일 최고의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시장의 이슈를 분석하고 투자전략을 세운다.
최고의 전문가가 말하는 이슈분석과 투자전략이 있는 고품격 증시프로그램 '이항영의 2PM' 파워마켓에서는 처음 출연하시는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박소연 수석연구원이 출연해 시장분석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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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번째 이슈는 바로 "코스피 연고점.. 1900 가나?"이다.
박연구원은 실적추정치 기준 PER은 9배 수준에 불과하며 실적이 10% 과대 추정이라도 PER은 10배 미만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밝힌 바 대로 10월 코스피 1,950포인트를 전망하지만 4분기는 오히려 1,900선에서 조정이 가능하여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두번째 이슈인 "환율전쟁..한국엔 기회?"라는 이슈에 대해 본인의 시장분석을 적나라하게 피력했다.
"환율전쟁..한국엔 기회?"
2003~2004년에도 일본 정책당국의 35조엔 호재
미국, 1조 달러 이상의 추가 양적완화 정책
엔화 약세 모멘텀보다는 달러 약세 모멘텀
또한 자동차주와 조선주 화학주에 대한 분석을 밝혔고 투자전략으로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불거진 IT에 대한 트레이딩 관점", "기관의 편입 비중이 크게 낮아진 금융주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을 제시했다.
생방송 ‘이항영의 2PM’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장 마감까지 그 날의 시장이슈, 특징종목, 테마,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지상파DMB ‘UMTN’에서도 케이블방송과 똑같이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