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프로 카레이서 강윤수가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F1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로 열린 F1 페라리 머신 전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