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로 알려진 내비게이션 기업팅크웨어(6,280원 ▼40 -0.63%)가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팅크웨어는 3분기 매출은 558억원으로 2분기보다 4%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9%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1%, 지난해보다는 3.6%가 늘었습니다.
팅크웨어의 3분기 영업이익률은 12%로 회사는 "3D 전자지도와 내비게이션 판매증가세와 이에 따른 업그레이드 유료결제 증가세로 실적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