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10.1, 외장메모리 앱 설치, 소셜허브 등 새로운 기능 제공
삼성전자(329,500원 ▲6,500 +2.01%)가 15일부터 스마트폰 '갤럭시'S와 '갤럭시A'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버전(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13일 저녁 기업트위터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15일 20시부터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 갤럭시S와 갤럭시A의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요 버전은 기존 버전에 비해 플래시 10.1, 외장메모리 애플리케이션 설치, 음성입력 지원, 소셜 허브 등 새롭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사용자환경(UI), 그래픽 강화, 소셜허브 등 삼성의 특화 기능 강화에 용량이 증가돼 최적화에 시간이 소요됐다"며 "사용중 고객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S는 국내에서 150만대 이상, 갤럭시A는 20만대 이상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