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인사 후 첫번째 수요사장단 회의가 열린 8일 오전, 김상항 삼성생명 자산운용 사장이 서울 서초동 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 이재용, 이부진 사장은 외부 조찬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화나서 고소했을 뿐" 아내와 화해한 남편…'특수상해' 처벌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