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인사 후 첫번째 수요사장단 회의가 열린 8일 오전, 김상항 삼성생명 자산운용 사장이 서울 서초동 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 이재용, 이부진 사장은 외부 조찬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