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14일 코스피 지수가 2000을 회복한 것과 관련, "중국의 성장기대가 유효해 중국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 강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영 연구원은 중국의 내년 긴축 강도가 약해지고, 중국 정부 내년 신규대출 목표가 7조 위안으로 시장 예상 6.5조위안보다 높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목표도 3%에서 4%로 상향되는 등 시장에는 긍정적인 시그널을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2000포인트 위에서는 IT, 금융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