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지난해 마지막거래일 국내·해외주식펀드 자금 증가
지난해 국내주식형펀드는 19조2000억원이 순유출되면서 20조원 가까운 자금이 환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마지막 날에는 국내주식형펀드로 789억원이 순유입돼 5거래일 만에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분석됐다.
4일 신한금융투자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주식형펀드(ETF제외)는 2010년의 마지막날인 12월31일 기준으로 789억원이 순유입됐다. 5거래일 만에 매수로 전환했다.
해외주식형펀드(ETF제외)도 141억원이 순유입됐다. 28거래일 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마지막 날에는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증권투자신탁 2(주식)(C2)로 49억원이 순증했다. 동부마켓히어로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C-F와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K- 2(주식)C 4로도 46억원과 43억원이 증가했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C 1)과 푸르덴셜자랑스러운한국기업증권자투자신탁(주식)C은 27억원과 11억원 줄었다.
해외주식펀드에서는 삼성CHINA2.0증권자투자신탁 1[주식](Cf)이 87억원 순증했다. PCA변액보험코리아원자재지수연계증권투자신탁P- 1[주식혼합-파생형]로도 33억원이 늘었다.
PCA China Dragon AShare[환헤지]증권자투자신탁A- 1[주식]Class A와 신한BNPP봉쥬르중남미플러스증권자투자신탁(H)[주식](종류A 1)는 13억원과 11억원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