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 커버]VIP 주식투자
매우 중요한 사람들(VIP)을 위한 장소는 특별하다. 증권사도 예외가 아니다.
증권사의 VIP지점은 고액 자산가들의 돈이 몰리는 대표적인 장소다. 한 고객이 10억원은 보통이고 30억원 이상 거액을 예치하기 위해 찾는 곳이 VIP지점이다. 그렇다고 이 공간에서 돈 냄새만 풀풀 풍겨나는 것은 아니다. 냉정함과 치열함이 필요한 곳이지만, 누군가의 돈을 맡아 관리하거나 늘리기 위해서는 인간적인 신뢰감이 우선이다.
그래서일까? VIP지점의 분위기는 포근하고 아름답다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다. 특히 편안한 상담을 위해 아늑한 콘셉트로 마련된 접객실은 VIP지점의 핵심 공간이다. 마치 증권사인지 갤러리인지 착각할 만큼 다양한 미술작품들로 내부를 꾸민 곳들도 있다. 돈이 아닌 품격이 있는 VIP만을 위한 공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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